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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증오의 도가니로 몰고가는 세 종류의 정신병자들

한국을 증오의 도가니로 몰고가는 세 종류의 정신병자들

사상이 마음에 안 든다고 , 저작권 행사에 불만을 품는 분도 있어요.


한국에는 세 종류의 정신병자들이 존재하고 그들은 사회 악이 되고 있다.

1. 친일파 허수아비와 싸우는 파쇼들
이미 친일파들은 죽은지 오래이고 그 후손들도 대부분 아들, 손자들까지 죽거나 이민을 갔는데도

아무 사람이나 친일파로 낙인찍고 민족에 대한 무조건 애정을 강요하는 파시스트들.

친일파의 재산을 물려받았다고 보기 힘든 후손들에게까지 돌던지는 인간들.

여전히 친일파 허수아비와 싸우는 유령들.


2. 군사독재의 유령과 싸우는 좌파 망상병환자들

1992년에 이미 군사정권이 종식됐고, 군사정권의 후계자는 1990년 삼당합당으로 받아들인 민주당계 김영삼에 의해 모조리 숙청되고 신군부 하나회 등 강제해산됐는데도

그래도 여전히 피해의식에 찌들어 군사독재 타령을 하는 망상병 환자들...

사회 기득권은 1993년 이후로 운동권들이 차지했고...

오히려 운동권들은 데모했다는 이유 하나로 국가유공자 되고, 수십억의 보상금을 챙겼는데도.
심지어는 동의대에서 경찰관 살해한 놈들도 수십억 보상금을 타먹고 죽은 경찰관들은 보상도 못받는데도...

그런데도 여전히 군사독재의 유령과 싸우는 좌파 망상병환자들...

(김영삼 조차 군사정권 세력으로 몰고가는 것 보면 저들의 피해망상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가히 알 수 있다.)


3. 가부장제의 유령과 싸우는 페미 망상병환자들
1987년부터 각종 드라마와 매체의 영향으로 가부장제가 사라진지 오래이고, 자기 마누라 고생시킨다고 아침밥도 안먹고 출근하는 쓸개빠진 과보호론자들이 판치고

1998년부터 여성할당제를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에 강제로 30~50% 할당하는 바람에 남자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도 떨어지게 되었는데도

여전히 가부장제 유령과 싸우는 페미 망상병자들


저 세부류 때문에 반대로, 역으로 증오와 분노를 키운 또다른 괴물들이 나타나고 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도 아니고, 공화국은 더더욱 아니다.

이성, 상식, 계산보다는 감정과 억지와 떼법이 지배하고, 목청큰 놈, 어거지 센 놈이 승리하는 그런 사회!!!

순진하지도 순수하지도 못한 자들이 비이성적, 감정적으로 행동하고 그런게 먹혀드는 사회...

소수, 개인의 의견과 권리도 존중하는게 민주주의인데, 자기들의 집권 = 민주주의 라고 우기는 인간들이 원내 제2당과 제3당을 차지하고 앉아서는 온갖 루머와 유비통신과 땡깡으로 국정이나 뒤흔드는게 현실 아닌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다면서, 국민의 혈세에서 수십억, 수백억의 민주화 보상금을 챙겨가는 강도들의 나라! 그러나 나라에 부름받은 아니 강제로 끌려가야 했던 6.25 참전용사나 월남전 참전용사들에게는 월 10만원이 고작인 사회!

인정하자! 착각 집어치우고 인정하자!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도 아니고, 공화국은 더더욱 아니다.

형식적으로 헌법상에 명시된 자유 민주주의도 언젠가는 포기할 날이 오리라...

고 송지선 양 사건

고 송지선 양 사건





송지선을 불쌍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송지선에게 버림받은 이x수 라는 어떤 뮤지션의 사연이 있으니까...

하지만 남자 두 명에게 버림받고 괴로워하는 사람에게, 수면제 30알을 먹어봤느냐? 고층에서 뛰어내려 봤느냐? 라는 말을 하는 저 자는 과연 인간은 맞는걸까?

그리고 친절하게, 아주 친절하게 투신하는 것까지 알려주는 센스.

서민과 약자는 착하고 선량한가?

서민과 약자는 착하고 선량한가?

약자는 착한가? 약자는 과연 선량하기만 한가? 민중은 선량한가?

언제부터인가 약자는 무조건 착하고 선량한 존재, 서민은 착하고 선량한 존재라는 이상한 환상이 유행하고 있다. 약자가 착하고 선량하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 그리고 서민, 노동자, 민중, 여자 등이 착하고 선량한 존재, 일방적인 피해자라는 주장 역시 근거가 없다.

약자가 착하고 선량해보이는 것은 단지 힘이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기 욕심과 욕망이 있다. 그가 힘이 있다고 해도 과연, 착하고 선량하기만 할까?

여자들도 그렇다. 여자가 약자라고 과연 여자들은 일방적인 피해자들이고 희생자들인가? 여자가 저지른 흉악범죄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민중은 선량하고 착한가? 군사정권 시절의 민중들이 선량해보였던 것은 말 한마디 잘못하면 바로 중앙정보부나 보안사에 끌려가서 호되게 당했기 때문이다.

민중은 무조건 옳은가? 이것도 역시 근거가 희박한 주장이다. 다수의 생각이 무조건 옳다는 것은 중우정치에 지나지 않는다. 다수의 생각이 틀릴 수도 있고, 오류도 있다. 민중, 다수의 이름으로 소수와 개인을 왕따시키고 괴롭히기도 한다. 민중, 다수의 이름으로 소수와 개인의 주장을 짓밟기도 한다. 그리고 다수라는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기까지 한다. 그래도 민중의 생각은 무조건 올바른가?

약자는 무조건 착한 사람, 선량한 사람이라는 환상을 버려야 문제의 본질, 진짜 원인을 볼 수 있다. 한 쪽에 대한 동정심이 아니라 양쪽의 입장에서 모두 봐야 되는 것이다.

단지 상대방의 위력과 폭력 혹은 보복이 두려워서 함부로 행동하지 못할 뿐이라면, 그래도 그 사람이 착하고 선량한 사람이라 말할 수 있는가?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인간들이다. 우리와 똑같이 생각하고 먹고 마시는 인간에 불과하다. 약자, 서민, 노동자, 여자는 무조건 착하다, 선량하다, 민중은 무조건 옳다 라는 이상한 환상에서 벗어나야 된다.

고작 외국인 수가 150만 명???

고작 외국인 수가 150만 명???

외국인이 많이 와서 있을줄 알았더니 고작 150만명이라는 뉴스 보고,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한국 국민 수가 5100만명이니 최소 외국인이 그 10분의 1인 4,5백만 명은 되려니 했는데 겨우 150만이라

큰 폭으로 늘어난줄 알았더니 2009년 116만8477명→ 2010년 126만1415명→2011년 139만5077명→ 2012년 144만5103명→ 2013년 154만2211명 정도 밖에 안된다.

http://g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85&item=94&no=183837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nnum=722957&sid=E&tid=0

또, 고작 외국인이 많은 곳이 안산, 반월, 오산지역을 빼면 시군별로 총 5천명 안팎이니...

결혼이주여성 15만명 외에 아직 국적취득하지 못한 국제결혼여자들을 포함한다면, 100만명은 안될 듯...

http://www.yonhapnews.co.kr/medialabs/special/multicultu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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